
마 PD로 '애정의 조건', '장밋빛 인생' 등을 연출한 김종창 PD가 추대됐다. 부회장은 '개인의 취향', '에어시티' 등을 연출한 노종찬 PD가 맡는다. 지난 2일 기준 KBS·MBC·SBS 출신 PD 67명이 창립 회원으로 동참한다. 협회는 창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TV 드라마 환경 변화와 대응 전략(이은규 협회 대외협력위원장) △숏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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